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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덕뉴스]2026학년도 2학기 '동문 목화장학금' 수여식 개최
- 대외협력홍보실대외협력홍보실 2026-11-042026-11-04 조회수 35조회수 35
학생 40명에게 장학금 전달
노영희교수·최유진 장학금 신설

우리 대학이 11월 3일 백주년기념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동문 목화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동문 목화장학회는 올해 60주년을 맞았다. 목화장학금은 총동문회에서 출연한 장학금 등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매학기 장학생을 선발해 100만 원 내외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총동문회 동문목화장학금 2명, 동덕창학100주년기념동문장학금 2명, 재직동문장학금 2명, 각 학과 동문회 장학금 34명 등 총 4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신설 장학금으로는 일어일본학전공 노영희 교수 장학금과 최유진 장학금이 있다. 노영희 퇴임교수는 지난 2015년 퇴임 당시 2천만 원을 학과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최유진 장학금은 일어일본학전공 11학번 최유진 졸업생이 후배들을 위해 기탁한 1천만 원으로 마련했다.
구지연 목화장학회 이사장, 오은주 총동문회 회장, 김소라 재직동문회 회장, 리상섭 학생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은주 총동문회 회장
구 이사장은 "장학금을 받는 여러분이, 향후 각자의 능력으로 사회에 베풀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는 축사를 전했다.

구지연 목화장학회 이사장
리상섭 처장은 "목화장학회와 총동문회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더 다양한 장학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리상섭 학생처장
최진(방송연예전공 3학년) 장학생 대표는 답사에서 "이번 장학금은 노력에 대한 격려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큰 동기부여"라며 "뜻깊은 장학금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 열심히 성장하겠다"고 말했다.